

조회수 : 200
| 작성일 | 2020.06.15 | 작성자 | 관리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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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주말, 요양원 마당에 있는 뽕나무와 보리수나무에 오디와 보리수가 잔뜩 열려 어르신들과 산책하며 구경을 하고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열심히 따주셨어요!!! 어르신들을 간식시간에 테라스로 모셔 직접 딴 보리수와 오디를 수박과 같이 간식으로 드리니 너무너무 좋아하셨습니다!!! 오디때문에 손이 보라색으로 물들었는데도 원래 이맛에 오디를 먹는거라며 하하호호 웃으셨어요~~ 테라스에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해 행복한 주말이였습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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